청송군 진보면에 주민 친화형 생활체육공원이 조성된다.
청송군은 사업비 22억 원을 들여 진보면 각산리 일대(일명 영당지구) 4만9천500㎡(1만5천 평)의 부지에 체육시설 2만6천400㎡(8천 평), 녹지시설 2만3천100㎡(7천 평) 등 다목적 복합공간인 생활체육공원을 조성한다고 최근 밝혔다.
진보면 생활체육공원은 소운동장, 게이트볼장, 테니스장, 족구장 등 다목적 구장과 건강 발맛사지 도로 등 산책로와 휴식공간이 들어선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