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원의 59% 내년 경영환경 더 비관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원의사 10명 중 6명꼴로 내년 경영환경이 올해보다 더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했다.

의사·의료분야 취업포털 메디컬잡(www.medicaljob.co.kr)은 최근 개원의사 145명을 대상으로 내년도 경영환경 전망을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58.6%가 경영난 악화를 우려했다고 15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보면 올해보다 나빠질 것이라는 의견이 37.9%였으며 사상 최악일 것이라는 의견도 20.7%나 됐다.

반면 올해보다 좋아질 것으로 응답한 의사는 전체의 22.1%에 그쳤다.

14.5%는 올해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했다.

내년 경기를 어둡게 보는 이유로는 '경기가 호전될 기미가 없다'가 57.2%로 가장 많았으며 '비현실적인 의료정책(건강보험 수가 등)' 21.4%, '의료시장의 공급과잉' 11.7%, '인건비, 재료비 등의 의료원가 상승' 8.3% 등의 응답이 뒤를 이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