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승헌 포병…장혁 소총수 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법으로 병역을 면제 받았다가 지난 달 16일

현역으로 입대한 송승헌(28)과 장혁(28)이 각각 포병과 소총수로 근무부대가 배정됐

다.

중동부전선 최전방지역인 강원도 화천 15사단 훈련소에서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있는 송승헌은 최근 105㎜ 견인포 포병으로 추첨돼 포병으로 군생활을 하게됐다.

장혁은 주특기 '100'을 배정 받아 송승헌보다 조금 북쪽인 연대소속 소총수로

배치된다.

이에 따라 처음부터 15사단 자원으로 입대한 송승헌과 장혁은 국군위문공연단으

로 차출되기보다는 주특기를 기반으로 현지에서 나머지 군생활을 마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불법 병역면제 사실이 적발돼 재검에서 현역 3급 판정을 받은 송승헌은 지난 11

월 16일 춘천 102보충대를 통해 입소한 뒤 대성산 기슭의 15사단 훈련소에서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