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식형펀드 잔고 6개월내 최고 수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식형펀드에 두달째 시중 자금이 들어오고 있다.

또 실질 고객예탁금의 유출 강도도 눈에 띄게 둔화하는 등 개인들의 증시 이탈행진에 서서히 제동이 걸리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21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주식형펀드의 잔고는 이달 17일 현재 8조5천960억 원으로 11월 말보다 5천680억 원(7.1%)이 증가해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11월 한 달 동안 주식형펀드의 잔고는 2천590억 원이 늘어나 두 달 연속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지난 8월과 11월 콜금리 인하에 따른 저금리 기조로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주식형펀드에 시중 자금이 들어온 것으로 풀이됐다

또 적금처럼 매달 납입하는 적립식펀드가 큰 인기를 끈 것도 영향을 미쳤다.

현재 적립식펀드의 설정액은 1조8천억 원으로 지난 5월 4천800억 원의 4배 가까이에 이르고 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