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간통'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강남경찰서는 간통 혐의로 피소된 미스코리

아 출신 탤런트 K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2일 밝혔다.

K씨는 지난 7월말 유부남인 40대 재미동포 사업가 김모씨와 간통한 혐의로 피소

돼 조사를 받아왔으나 그동안 혐의사실을 부인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지난 20일 검찰의 지휘를 받아 영장을 신청했으며, 24일로 예정된 영장

실질심사가 끝나면 구속여부가 판가름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