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iTV 경인방송 폐업 의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iTV(경인방송)는 23일 이사회를 열고 방송위원회의 방송재허가 추천 거부에 따라 불가피하게 내년 1월 1일자로 폐업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iTV는 폐업 의결에 따라 오는 31일자로 전 임직원의 고용계약은 해지된다.

전임직원의 고용계약 해지에 따라 FM라디오(90.7㎒)도 자동적으로 폐업한다.

그러나 폐업에 따른 후속 절차를 진행하기 위한 최소한의 인력은 한시적으로 유지할 방침이다.

iTV는 폐업 의결에 따라 조만간 청산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이 심화되며 지역 정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공천 관리 부재로 인...
대구 아파트 분양 시장이 양극화가 심화되는 중, HS화성이 5년 만에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158가구 중 47가구를...
전북 전주시 한 중학교에서 신입생 A양이 입학 첫날 선배 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가해 학생들은 SNS를 통해 A양을 ...
28일(현지시간) 미국 전역과 유럽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노 킹스' 시위는 50개 주에서 3천300여 건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