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제강 포항제강소가 지난 24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무료급식소를 운영, 세밑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동국제강은 이 기간 중 포항 학산종합사회복지관·창포종합사회복지관 등 2개 복지시설에서 지역 결식노인 및 빈곤층 장애자 등을 대상으로 점심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2천여 명이 이곳을 찾았으며 연말까지는 모두 2천500여 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무료급식소에는 임직원들로 구성된 DK자원봉사단과 가족들이 직접 참여, 소외된 이웃에게 정과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포항제강소는 구룡포 석병교회 하늘마음양로원에서 매달 정기 봉사활동 및 생필품 지원사업을 펴오고 있으며 인근 대송면 5개 경로당에도 월동용 난방유를 지원하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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