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급장 떼고…. 모든 질서의 기본은 차례로 줄서기입니다.
어릴 적 유치원에서 줄서기를 수없이 반복하며 배웁니다.
하지만 버스를 타거나 공연장 입구에서 우르르 몰려다니는 시민을 보면 우리의 시민의식을 보는 듯 합니다.
이것을 빗대어 한 유치원선생님은 '대한민국의 질서는 초등학교까지'라고도 합니다.
대구 행정을 담당하는 시청 공무원들은 매일 엘리베이터를 기다릴 때 줄서기를 실천합니다.
새해에는 줄서기 등 작은 질서 하나라도 실천하는 시민이 됩시다.
이채근기자 minch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