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년모임 50대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새벽 2시쯤 대구 중구 사일동 한 노래방 계단에서 회사원 조모(51·달서구 송현동)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주인 정모(54·여)씨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조씨가 회사 동료 6명과 함께 송년모임을 가진 뒤 술을 깨기 위해 노래방에 갔다는 동료의 말에 따라 넘어져 뇌진탕을 일으켰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