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복지시민연합은 30일 2004년 전국 사회복지 7대 뉴스로 △국민연금 8대 비밀 제기로 촉발된 연금 파동 △ 환란 이후 빈곤, 가계파탄 등으로 인한 자살률 최대 △재정분권화에 의한 복지예산 지방이양과 혼란 △최저생계비 계측의 비현실성 △장애인복지 제도 확충을 위한 장애인 운동 점화-차별금지, 교육권, 이동권 문제 등 △사회복지시설 비리 여전해 △모 방송국 일일드라마에서 입양아에 대한 비하로 입양가족들에게 상처 등을 선정했다.
또 대구 사회복지 5대 뉴스로는 △동구 아동 사망사건-우리 사회의 사회안전망 부실 드러났고 △보건복지여성국 산하 시 사업소 공공성 거의 없음 △사회복지시설 위탁 투명성 도마 위에-달서구 노인복지관, 서구 청소년수련관 문제 △공동모금회 성금 편법 지원 논란 △사회복지직 공무원 인사적체 심각 및 업무과중 등을 선정했다.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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