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가톨릭대 총장에 서경돈 신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가톨릭대학교 제5대 총장에 서경돈(徐炅敦·51·사진) 신부가 임명됐다. 학교법인 선목학원(이사장 최영수)은 5일 대구가톨릭대 신학대학장인 서경돈 신부를 신임 총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서 총장은 대구 태생으로 대구고, 광주가톨릭대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우르바노대학교에서 신학 석·박사(교의신학) 학위를 취득했다. 서 총장은 1993년 3월부터 신학대학 신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교무부처장, 학생처장, 신학대학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고 대구 두산천주교회 주임신부와 천주교 대구대교구청 사목국장, 한국가톨릭신학학회 초대학회장을 역임했다.

이춘수기자 zap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