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화점 매장서 물건 빼돌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2개월 동안 자신들이 근무하는 매장에서 1천만 원 상당의 옷과 신발 등을 빼돌린 혐의로 모 대형 백화점 직원 김모(23·북구 칠성동), 전모(24·남구 대명동)씨를 5일 긴급체포했다.

김씨 등은 퇴근할 때 매장에서 옷, 신발, 가방 등을 들고 나왔으며 훔친 옷을 다른 백화점 매장에서 교환했다가 옷에 붙은 고유번호로 인해 덜미가 잡혔다는 것.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