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구 동계훈련지 경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가 축구선수들의 동계훈련지로 완전히 자리매김했다.

6일 현재 경주에는 전남 광양초등학교 등 전국의 16개 학교 500여 명의 선수와 임원들이 훈련캠프를 차리고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정부는 경주를 버렸지만 경기인들은 경주가 훈련지로 최고라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다"며 지난달 30일 영남권 축구센터가 창원으로 결정된 데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경주·박정출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