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올해 257억 원을 투자해, 군위·청송·울진·울릉 등 4곳에 종합문화예술회관을 짓는다.
이들 문화예술회관은 지난해까지 부지 매입 및 기본·실시설계를 마쳤으며 올 상반기 중 공사가 시작돼 내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문화예술회관의 규모는 △군위 연건평 1천600평 지상 5층 지하 1층 △청송 연건평 1천 평 지상 2층 지하 1층 △울진 연건평 1천500평 지상 2층 지하 1층 △울릉 연건평 1천200평 지상 3층 지하 1층이다.
현재 경북도에는 지난해 11월 개관한 영덕 예주문화예술회관을 비롯해 모두 16개의 문예회관이 있으며 오는 20011년까지 시·군마다 1곳씩 건립할 예정이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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