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중권 前민주당 대표 동북아 국제정세 강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중권(金重權) 전 민주당 대표는 대만 명전(銘傳)대학 객좌교수로 초청돼 11일 출국한다.

김 전 대표는 향후 1년 동안 명전대학에 머물면서 동북아 국제정세와 관련한 비교정치 분야를 강의하게 된다.

김 전 대표가 대만에서 강의를 하게 된 것은 대만 총통부가 국내 고위정치인을 초청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김 전 대표는 "양국 간 국교가 단절된 상태에서 고위직을 지낸 정치인의 한사람으로 대만에 장기간 머물며 강의한다는 것은 의미가 있다"면서 "학자들은 물론 정치인들과의 다양한 교류를 통해 양국 간 교류협력의 모티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중 정부때 청와대 비서실장, 민주당 대표 등을 지낸 그는 단국대 대학원과 일본 동경대 법학부 객원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이상곤기자 lees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