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중권 前민주당 대표 동북아 국제정세 강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중권(金重權) 전 민주당 대표는 대만 명전(銘傳)대학 객좌교수로 초청돼 11일 출국한다.

김 전 대표는 향후 1년 동안 명전대학에 머물면서 동북아 국제정세와 관련한 비교정치 분야를 강의하게 된다.

김 전 대표가 대만에서 강의를 하게 된 것은 대만 총통부가 국내 고위정치인을 초청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김 전 대표는 "양국 간 국교가 단절된 상태에서 고위직을 지낸 정치인의 한사람으로 대만에 장기간 머물며 강의한다는 것은 의미가 있다"면서 "학자들은 물론 정치인들과의 다양한 교류를 통해 양국 간 교류협력의 모티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중 정부때 청와대 비서실장, 민주당 대표 등을 지낸 그는 단국대 대학원과 일본 동경대 법학부 객원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이상곤기자 lees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