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매·서비스업도 매출채권보험 가입 가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 본부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는 10일부터 중소기업이 물품이나 용역을 제공하고 거래처에서 받은 매출 채권이 부도날 경우에 대비해 가입하는 매출채권보험의 가입대상 업종을 제조업에서 도매 및 서비스업 등으로 확대하고, 보험가입 요건도 완화한다.

매출채권보험 가입 자격과 관련해 종전 신용등급 'B 등급 이상', '영업실적 2년 이상'인 경우에만 허용하던 것을 'B- 등급 이상', '영업실적 1년 이상'인 기업으로 확대했다.

신보 지역본부의 지난해 대구경북지역 매출채권보험 인수금액은 89개 업체에 816억 원이고, 어음보험을 포함할 경우 729개 업체에 1천361억 원이었으나 가입대상 업종 확대와 가입 요건 완화에 따라 올해 어음보험을 포함한 연간 인수규모를 1천500억 원으로 늘리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