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지부, 치매·당뇨병 관리센터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르면 내년 6월께 '국립 만성질환 관리센터'가 설립돼 치매, 당뇨 등 만성질환을 국가 예산으로 치료·관리하게 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11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만성질환 관리법안'을 마련해 올해 정기국회에 상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만성질환 관리법'에 따르면 치매, 당뇨, 비만,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대통령령으로 정해 국가 예산으로 운영되는 특수법인 형태의 센터에서 연구, 치료하게 된다.

복지부는 부처 내 의견 검토와 의료계 공청회 등을 거쳐 센터 설립 여부를 확정지을 방침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고령화 현상이 급격해지고 만성질환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국가 차원의 관리가 필요해졌다는 것이 입법 취지"라고 말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