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한국국학진흥원 기능과 연계한 종합유교문화센터 건립 계획에 따라 안동시 도산면 서부리 한국국학진흥원 내에 유교문화생활관을 신축한다.
유교문화생활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의 연건평 2천166평 규모로 세미나실을 포함해 1일 3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체류형 숙박시설인데 오는 20일 착공해 2006년 완공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안동시는 지난해 10월 같은 장소에 동양 최대규모의 유교문화전시관과 목판본 10만장을 보관할 수 있는 장판각 공사를 마무리했다.
유교문화생활관이 완공되면 유교문화전시관과 장판각으로 구성되는 종합유교문화센터가 완전한 모습과 기능을 갖게 돼 유교 유물과 유품 수집, 전시 및 교육, 유교문화 산교육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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