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대 금은방서 귀금속 훔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부경찰서는 19일 금은방에 손님인 것 처럼 들어가 귀금속을 훔쳐온 혐의로 신모(16)군 등 10대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들이 훔친 물건을 사들인 혐의로 금은방 주인 김모(4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신군 등은 지난달 29일 오후 7시 25분쯤 북구 노원동의 한 금은방에서 주인이 계산하는 틈을 타 진열대에 꺼내놓은 목걸이 등을 훔쳐 달아난 것을 비롯, 같은 수법으로 2차례에 걸쳐 2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김씨는 지난달 30일 자신이 운영하는 금은방에서 신군 등이 훔친 귀금속을 싼값에 구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