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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폭피해 南北 합동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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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KYC 성명

대구KYC(한국청년연합회, 공동대표 이상욱·이홍우)는 18일 한·일협정 문서 일부 공개에 대한 성명서를 내고 한·일 양국 정부가 일제강점기 피해에 대한 진상규명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대구KYC 관계자는 특히 "원폭피해자에 대한 남·북한 정부의 합동조사가 이뤄지길 기대한다"며 "원폭피해자와 협의해 식민지 지배와 원폭피해에 대한 사죄 및 배상책임을 반드시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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