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슬림 희생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 지역에 거주하는 무슬림 5백여 명은 20일 오전 대구시 달서구 죽전동 대구 이슬람 사원에서 '이들 아다하'(Eidle Adah, 희생제) 를 갖고 성지 메카를 향해 기도를 하고 있다. 이날 희생제에서는 동남아 지진 피해 희생자에 대한 특별기도 및 성금 모금 활동도 벌였다. 이들 아다하는 이슬람에서 라마단과 함께 큰 명절로 성지 순례를 끝내는 날을 기념해 열린다.

박노익기자noi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