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T 대구본부, 차세대 광통신망 개통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T 대구본부는 20일 오전 대구 수성구 범어동 KT수성지점에서 이용경 KT 사장과 조해녕 대구시장 등 내외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초의 차세대 광통신망(OXE: Optical Cross Connector) 개통식을 가졌다.

차세대 광통신망은 대구시내 16개 전화국(지점)을 640G(전화 390만 회선을 상호 접속 처리할 수 있는 용량) 용량의 OXE 광장치로 하나로 연결, 사고 등으로 인해 전화국 간 회선 연결이 끊어지더라도 20분의 1초 이내에 우회 회선으로 자동접속됨에 따라 안정적인 통신서비스가 가능한 최첨단 네트워크다.

이전의 경우 대구시내 전화국 간 전화·인터넷 회선은 10G(12만960회선 용량) 용량의 고속 광장치가 1대 1 또는 1대 N(다수)으로 구성되어 30~40개의 광장치가 서로 복잡하게 얽혀 있었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