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깨끗하고 투명한 기업을 만들어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다 하겠습니다.
"
최원수(崔源秀·55) 한국전력 신임 대구지사장은 대구 출신으로 영남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뒤 76년 한국전력에 입사, 신영주전력소장을 거쳐 본사 계통계획실장, 변전운영팀장, 대전전력관리처장 등을 역임했다.
온화한 성품으로 친화력이 돋보이고 업무 추진력이 뛰어나 외유내강형으로 꼽힌다는 것이 한전 내부의 평가다.
종교는 천주교이며 취미는 등산.
이재교기자 ilmare@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