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인사부당" 공무원 시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오전 11시쯤 대구시 공무원 100여 명이 시청 시장실 앞에서 이달 말 단행되는 승진 인사의 부당성을 지적하며 20여 분간 시위를 벌였다.

대구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박성철)은 이날 시위에서 "4급 서기관 승진 대상자에 고시 출신이 절반(2명)을 차지했고 특정 공무원을 또다시 해외주재관으로 선발하는 등 대구시의 인사정책이 잘못됐다"며 즉각적인 시정을 요구했다. 조해녕 시장은 이날 서울에 출장중이어서 자리에 없었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