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내달 중 6자회담에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고 인테르팍스통신이 베이징의 북한 외교소식통을 인용해 21일 보도했다.
북한 외교소식통은 "제4차 6자회담이 2월 후반기 중 열릴 가능성이 분명히 있다" 면서 "미국 측 입장에 긍정적 조짐이 있다"고 밝혔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은 전했다.
이 소식통은 지난 11일부터 나흘간 평양을 방문했던 미 의원들이 귀국한 뒤 내놓은 언급들이 바로 긍정적 조짐의 예라고 덧붙였다.
백악관 역시 수일 전 북한이 곧 6자회담에 복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모스크바로이터연합)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