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앞으로 다가온 법관인사를 앞두고 대구지법 허명 제1행정부장판사, 임지아 판사, 경주지원 김창모 판사 등 대구지법 소속 법관 3명이 21일 사표를 냈다.
1982년 대구지법 판사로 발령 받아 93년 대구고법 판사, 98년 대구지법 부장판사 등 줄곧 지역에서 판사생활을 해 온 허 부장판사(사시 22회)는 대구에 변호사 사무실을 낼 예정이다.
김 판사(사시 39회)와 임 판사(사시 39회)는 서울에서 변호사 개업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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