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 테러·방화 신고하면 최고 3천만 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음달부터 서울시내 지하철에서의 방화·테러 등 범법 행위를 신고할 경우 최고 3천만 원의 포상금이 주어진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하철공사(1∼4 호선)와 도시철도공사(5∼8호선)는 2월1일부터 지하철 방화, 테러 등 사고 예방을 위해 '시민 신고 포상금 제도'를 시행하기로 했다.

포상금 지급 기준은 방화, 폭발물 설치, 독가스 테러 등 사고 예방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거나 범인검거, 화재진압, 인명구조에 공이 큰 시민에게는 3천만 원 이하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이밖에 전동차 안전운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사람을 경찰(112)이나 소방서(119), 지하철 종합사령실 등에 신고, 사고를 예방하거나 범인을 검거하는데 기여한 경우에는 1천만 원 이하의 포상금이 주어진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