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중구청은 '약령시 한방문화축제'를 5
월 4-8일 중구 약전 골목과 약령시전시관에서 연다고 9일 밝혔다.
대구시와 중구청은 최근 한방특구로 지정된 약령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나라
님 한약재 진상행사'와 '전국 최우량 한약재 선별대회'를 열기로 했다.
또 참여형 행사로 '2005명과 함께하는 정성탕 나눔 행사'와 '한약만들기 체험
행사' 등을 개최해 지역민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밖에 한방특구 지정을 기념해 이달 28일 오후 약전골목에서 축하 길놀이와 경
상감사 행차 거리 퍼레이드, 한방특구 지정 선포식 등의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 행사에서는 한방 무료진료와 조제한약 할인 행사, 한약무료 시음 행사 등을
가질 예정이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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