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식물 쓰레기 대문앞 수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구 일부 내달 시범실시

일부 서구 주민들은 다음달 1일부터 음식물 쓰레기에서 해방될 것 같다.

주민들이 음식물 쓰레기 등을 별도 수거함에 넣지 않고 대문 앞에 내놓아도 구청에서 수거하기로 했기 때문.

구청 관계자는 "음식물쓰레기 수거함에서 심한 악취가 발생해 주민들이 이곳저곳으로 옮겨놓아 수거에도 애를 먹고 이웃간 다툼이 많았다"며 "맞벌이 부부의 경우 쓰레기배출시간을 제대로 맞출 수 없어 많은 불편함을 호소해왔다"고 개선 이유를 밝혔다.

구청은 시범적으로 내당 4동, 평리 4동에서 배출되는 일반쓰레기·음식물쓰레기를 격일로, 재활용쓰레기는 주 2회 대문 앞에서 수거키로 했다.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여권 인사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첩에는 강훈...
대구 유통가가 추석을 앞두고 손님은 몰리지만 매출은 감소하며 소비자들의 지출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줄어들며 고용 ...
30대 직장인이 로또 1등에 당첨돼 약 12억원을 손에 쥐었다고 온라인에서 밝혔으며, 당첨금 수령 과정과 직장 생활 지속 계획을 공유했다. ...
미군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미 해군 함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으며, 이란은 이에 응수하여 미군 기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