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9, 10급 공무원 임용시험에 1만9천276명이 몰려 평균 5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시는 21일 9급 공무원 11개 직렬 299명과 10급 기능직 27명을 뽑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원서를 접수한 결과, 지난해(54대 1)에 비해 다소 경쟁률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이 중 9급 일반 행정직은 58대 1, 사회복지직 131대 1, 전산직 124대 1, 10급 기능직 사무원 146대 1, 운전직 11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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