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성주·달성·합천 등 4개 군 광역협의체가 공동으로 제작한 관광지도 '렛츠고 영남서부권'이 제작됐다.
신관광 문화체험 루트를 개설하기 위해 4개 군이 합동으로 제작한 이 지도는 각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지, 축제일정, 향토음식, 특산물, 체험·테마여행 등을 수록하고 있어 4개 군을 연계한 문화답사 및 자연생태 답사코스 안내서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지도의 제작은 지난해 조직된 이들 4개 군 광역협의체의 첫 공동 사업이다.
4개 군은 이 지도를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고령·김인탁기자 kit@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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