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2월17일자 라이프매일을 읽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라이프 매일 2월17일자 대구 지하철 2호선 개통 몇개월 앞두고 '미리가본 지하철 2호선' 기사를 흥미있게 읽어 보았다.

그러나 역사 이름 짓기와 관련 조금의 아쉬움이 있다.

역사 이름은 위치(방향), 지역인지도, 대외적 인식, 지역역사등 많은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 후 결정하였다고 한다.

주민,전문가들이 참여했다고는 하나 시민으로서 아쉬운 점은 시지와 신매 등 두 지명중 지하철역이 신매역으로 결정된것이 궁금하다

이 지역은 신도시로 발전하면서 대내외적으로 '시지'란 지명이 많이 알려져있고 지상의 버스노선에서도 '시지'라는 지명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교통인지표지,버스노선명 등 역사명을 정할때의 여건을 고려할때 개인적으론 '시지역'이 마땅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지상은 '시지', 지하는 '신매'로 표기하는 것이 과연 합당한가. 이남영(대구시 매호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