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2월17일자 라이프매일을 읽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라이프 매일 2월17일자 대구 지하철 2호선 개통 몇개월 앞두고 '미리가본 지하철 2호선' 기사를 흥미있게 읽어 보았다.

그러나 역사 이름 짓기와 관련 조금의 아쉬움이 있다.

역사 이름은 위치(방향), 지역인지도, 대외적 인식, 지역역사등 많은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 후 결정하였다고 한다.

주민,전문가들이 참여했다고는 하나 시민으로서 아쉬운 점은 시지와 신매 등 두 지명중 지하철역이 신매역으로 결정된것이 궁금하다

이 지역은 신도시로 발전하면서 대내외적으로 '시지'란 지명이 많이 알려져있고 지상의 버스노선에서도 '시지'라는 지명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교통인지표지,버스노선명 등 역사명을 정할때의 여건을 고려할때 개인적으론 '시지역'이 마땅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지상은 '시지', 지하는 '신매'로 표기하는 것이 과연 합당한가. 이남영(대구시 매호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여권 인사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첩에는 강훈...
대구 유통가가 추석을 앞두고 손님은 몰리지만 매출은 감소하며 소비자들의 지출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줄어들며 고용 ...
30대 직장인이 로또 1등에 당첨돼 약 12억원을 손에 쥐었다고 온라인에서 밝혔으며, 당첨금 수령 과정과 직장 생활 지속 계획을 공유했다. ...
미군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미 해군 함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으며, 이란은 이에 응수하여 미군 기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