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분실휴대전화 지난해 458만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보통신부가 20일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김희정 의원(한나라당)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휴대전화 가입자들이 잃어버린 단말기는 전년보다 100만 건(27.8%)이 늘어난 458만 대로 전체 가입자 3천659만 명의 12.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대당 20만 원의 평균 가격으로 산출했을 때 재산피해 규모는 1조3천700억 원이나 됐다.

그러나 같은 기간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를 통해 주인을 되찾은 휴대전화는 불과 6만6천347대에 불과했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