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근로자복지회관 세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에 근로자복지회관이 건립된다.

칠곡군은 지난 24일 왜관산업단지 내 회관 건립 예정지에서 배상도 군수와 이인기 국회의원 등 지역기관 단체장과 공단 관계자, 근로자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근로자복지회관 기공식을 가졌다.

칠곡군 내 근로자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이 회관은 24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연건평 624평 규모로 9월 말쯤 준공할 예정으로 경북도 내 자치단체 중 군 단위 지역에선 처음이다.

회관은 어린이집과 헬스장 등 체육시설, 회의실, 식당, 경영자 지원센터 시설을 갖추며 왜관산업단지에서 생산되는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공단 홍보관 역할도 겸하게 된다.

칠곡군에는 왜관산업단지에 5천800여 명 등 약 2만여 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으며 22만 평 규모의 왜관 2공단을 조성 중이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