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간 큰 가족' 북한 촬영 중 필름 일부 압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영화 사상 처음으로 북한 지역에서 촬영에 성공한 영화 '간 큰 가족'(감독 조명남, 제작 두사부필름)이 필름 일부를 압수당했다.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5박6일간 북한 온정각 일대에서 촬영한 '간 큰 가족' 팀은 23일 해금강에서 온정각으로 이동하던 중 촬영한 약 400자, 5분 분량의 필름을 북한 당국에 넘겨줘야 했다.

이날 촬영분은 버스에 탄 가족의 시선으로 차창 밖 풍경을 촬영하는 것. 그런데 촬영 때마다 동행해야 하는 북측 군인 두 명이 미처 타기 전에 촬영버스가 출발해버렸고 결국 북측 군인은 필름을 압수했다.

'간 큰 가족' 북한 촬영 중 필름 일부 압수-한국영화 사상 처음으로 북한 지역에서 촬영에 성공한 영화 '간 큰 가족'(감독 조명남, 제작 두사부필름)이 필름 일부를 압수당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