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리송한 북한의 對美수출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이 작년 말 정체 파악이 어려운 물품을 미국에 수출하면서 대미 수출액이 150만 달러에 육박, 전년보다 24배가 늘어난 폭발적인 증가율을 기록했다.

1일 미 국제무역위원회(USITC)와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해 149만5천 달러 규모를 미국에 수출했다.

이는 2003년 수출액(5만9천 달러)의 25배 규모.

그러나 월별로 볼 때 7월에 7만7천 달러의 여성용 의류가 수출된 것을 제외하면 나머지 141만8천 달러는 12월 한 달 동안 수출된 것이다.

게다가 기록적인 대미 수출액 증가의 '주역'이 된 12월의 수출품이 정확한 용도조차 알 수 없는 유기화학품에 속하는 것으로 파악돼 궁금증을 낳고 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