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김희선·김충환의원 3~4일 소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병 입원' 이연택씨 7일 출두 통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2월 임시국회 회기가 2일자로 종료됨에 따라 금품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열린우리당 김희선 의원과 한나라당 김충환 의원을 3, 4일에 걸쳐 소환조사할 예정이다.

검찰 수사관계자는 "3일과 4일에 걸쳐 두 의원을 소환조사할 방침이며, 두 의원이 같은 날 소환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희선 의원은 200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청장 후보로 출마를 준비 중이던 송모씨로부터 공천헌금 명목으로 1억9천만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김충환 의원은 2003~2004년 상모씨로부터 아파트 재건축사업 인허가 관련 청탁 등과 함께 억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