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김희선·김충환의원 3~4일 소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병 입원' 이연택씨 7일 출두 통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2월 임시국회 회기가 2일자로 종료됨에 따라 금품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열린우리당 김희선 의원과 한나라당 김충환 의원을 3, 4일에 걸쳐 소환조사할 예정이다.

검찰 수사관계자는 "3일과 4일에 걸쳐 두 의원을 소환조사할 방침이며, 두 의원이 같은 날 소환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희선 의원은 200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청장 후보로 출마를 준비 중이던 송모씨로부터 공천헌금 명목으로 1억9천만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김충환 의원은 2003~2004년 상모씨로부터 아파트 재건축사업 인허가 관련 청탁 등과 함께 억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