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이 마련하는 신춘음악회가 6일 오후 3시 대백프라자 10층 프라임홀에서 열린다.
현악앙상블 '실링커스'가 '헝가리 무곡 5번', '봄처녀', '라스파뇨라'. '여인의 향기' 등 친숙한 곡을 선보인다.
피아노 곽민석, 바이올린 김주희·김민아, 첼로 박민애씨가 출연한다.
또 안정은(플루트), 이현창(대금)씨가 출연해 멘델스존 '봄의 노래', '대금독주곡 1번 시용별곡'을 들려주며, 남성중창단 이깐딴띠가 '오 나의 태양', '청산에 살리라', '향수', '경복궁타령' 등을 부른다.
테너 여정운·김성빈·남상욱·박종선·김혁수, 바리톤 김상충·왕의창, 베이스 김찬영·김윤환씨가 무대에 선다.
문의 053)420-8089.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사설] 공론화된 부정선거 의혹, 선거 시스템 전면 개편 불가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