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이 마련하는 신춘음악회가 6일 오후 3시 대백프라자 10층 프라임홀에서 열린다.
현악앙상블 '실링커스'가 '헝가리 무곡 5번', '봄처녀', '라스파뇨라'. '여인의 향기' 등 친숙한 곡을 선보인다.
피아노 곽민석, 바이올린 김주희·김민아, 첼로 박민애씨가 출연한다.
또 안정은(플루트), 이현창(대금)씨가 출연해 멘델스존 '봄의 노래', '대금독주곡 1번 시용별곡'을 들려주며, 남성중창단 이깐딴띠가 '오 나의 태양', '청산에 살리라', '향수', '경복궁타령' 등을 부른다.
테너 여정운·김성빈·남상욱·박종선·김혁수, 바리톤 김상충·왕의창, 베이스 김찬영·김윤환씨가 무대에 선다.
문의 053)420-8089.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