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대표시인 100명 독도 시 낭송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달 2일~5일 현지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한 부당함을 세계에 알리고 우리 땅 독도가 갖는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시 낭송회가 4월 독도와 울릉도에서 열린다

한국시인협회(회장 김종해)는 4월 2∼5일까지 독도와 울릉도에서 '독도사랑 시 낭송 예술제'를 준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울릉 군민과 함께할 이 행사에는 독도에 주민 등록지를 옮긴 독도주민 편부경(여류시인)씨를 비롯, 고은, 이태수, 성찬경, 신경림, 정진규, 이근배, 오탁번, 유안진, 신달자, 문정희, 함민복 등 시인 1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시낭송과 함께 인간문화재 김경배 씨의 배뱅잇굿, 가수 정광태 씨와 행위예술가 무세중 씨의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