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대표시인 100명 독도 시 낭송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달 2일~5일 현지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한 부당함을 세계에 알리고 우리 땅 독도가 갖는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시 낭송회가 4월 독도와 울릉도에서 열린다

한국시인협회(회장 김종해)는 4월 2∼5일까지 독도와 울릉도에서 '독도사랑 시 낭송 예술제'를 준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울릉 군민과 함께할 이 행사에는 독도에 주민 등록지를 옮긴 독도주민 편부경(여류시인)씨를 비롯, 고은, 이태수, 성찬경, 신경림, 정진규, 이근배, 오탁번, 유안진, 신달자, 문정희, 함민복 등 시인 1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시낭송과 함께 인간문화재 김경배 씨의 배뱅잇굿, 가수 정광태 씨와 행위예술가 무세중 씨의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