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초이' 최희섭(26.LA 다저스)이 시범경기 3경기만에 맹타를 휘둘렀다.
최희섭은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세인트루시의 메츠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시범경기에 1루수로 출장해 2타수 2안타 2득점으로 제 몫을 다했다.
그동안 2차례 시범경기에 나서 무안타에 그쳤던 최희섭은 이날 정확한 타격감으로 2안타를 뽑아내며 올 시즌 시범경기 첫 안타를 신고해 짐 트레이시 다저스 감독의 찬사를 받았다.
올 시즌 최희섭이 부진할 경우 '플래툰시스템'에 따라 1루수 기용이 유력한 나카무라 노리히로는 이날 3루수 글러브를 끼고 3타수 1안타를 기록해 수준급 실력을 뽐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다저스는 메츠에 6-4로 패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