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희섭, 시범경기 2타수 2안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빅초이' 최희섭(26.LA 다저스)이 시범경기 3경기만에 맹타를 휘둘렀다.

최희섭은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세인트루시의 메츠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시범경기에 1루수로 출장해 2타수 2안타 2득점으로 제 몫을 다했다.

그동안 2차례 시범경기에 나서 무안타에 그쳤던 최희섭은 이날 정확한 타격감으로 2안타를 뽑아내며 올 시즌 시범경기 첫 안타를 신고해 짐 트레이시 다저스 감독의 찬사를 받았다.

올 시즌 최희섭이 부진할 경우 '플래툰시스템'에 따라 1루수 기용이 유력한 나카무라 노리히로는 이날 3루수 글러브를 끼고 3타수 1안타를 기록해 수준급 실력을 뽐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다저스는 메츠에 6-4로 패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