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생동물 먹이주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군은 7, 8일 지난 주말 기록적인 폭설로 인해 고립된 야생동물에 대한 먹이주기 행사를 벌였다.

천연기념물인 산양 서식지인 북면 두천리와 서면 소광리, 왕피천 하구 등지에서 수수, 좁쌀, 고구마, 등 400㎏을 먹이로 공급했다.

또 군은 불법으로 설치된 올무, 덫 등을 수거했다.

울진군은 "최근 내린 많은 눈으로 야생동물이 눈 속에 갇혀 오도 가도 못하는 현장을 곳곳에서 확인했다"면서 이번 폭설을 틈타 밀렵이 극성을 부릴 것으로 보고 이에 대한 감시도 강도 높게 실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