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D 첫날인 16일 오후 1시30분 한국패션센터(FCK)에서 열린 '대구컬렉션'의 첫번째 패션쇼인 코코 박동준씨 패션쇼장에 '안전사고'를 우려할 만큼 많은 관중들이 몰렸다.
800석 규모의 패션쇼장에 무려 1천500여 관객들이 찾아 주최 측은 이례적으로 같은 패션쇼를 두 번 여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2004 슈퍼엘리트모델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강소영(19)씨가 모델로 나서자 관객들이 환호성을 지르기도 했다.
이재교기자 ilmar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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