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제4선거구(파동, 지산 1·2동, 범물1·2동) 시의원 재선거(4월 30일)와 관련, 한나라당이 18일 공천신청을 마감한 결과 모두 7명이 공천을 희망했다.
한나라당 공천신청자는 배만준(50) 수성구의원, 배종재(37) (주)크린켐 대표, 양문환(48) 수성구의원, 이동희(51) 한나라당 대구시당 부위원장, 정영순(57) 한나라당 대구시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최경훈(50) 안경소매업자, 최길영(52) 한나라당 대구시당 부위원장 등이다.
열린우리당은 20일 대구시당 대의원대회 이후 공천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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