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라와 경남기업은 지하철 2호선 역세권인 죽곡지구에 건설할 '한라 하우젠트'경남 아너스빌' 모델하우스(성서 이마트 부근)를 22일 공개하고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단지 내에 1년간 원어민 배치와 체계적인 영어활용(대교 영솔루니 영어포럼)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한 '영어마을'을 둬 외국어학습 비용을 줄이도록 했으며, 지역난방시스템을 도입해 에너지 사용료를 절감하도록 배려했다. '새집 증후군' 퇴치를 위해 '새집 증후군' 방지마감재인 '시크 제로'를 지역 최초로 전 가구에 적용하고 수맥차단시스템(프라나칸)도 도입했다.
2층 이하 무이자 융자, 3층 이상 이자후불 조건이며 분양가(기준층)는 26평형 1억3천880만 원, 33평형 1억7천820만 원, 42평형 2억3천980만 원. 청약접수는 1순위 22~23일, 2순위 24일, 3순위 25~28일. 053)588-3022.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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