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간판가게에 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오후 8시 20분쯤 북구 침산동 손모(37)씨의 간판가게에서 불이 나면서 인근 건물 2곳으로 불이 번져 1천400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폭음과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작업장을 중심으로 감식을 하는 등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