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121회차 로또복권의 1등 당첨자가 2명이 나와 각각 68억3천964만8천100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이날 오후에 실시한 공개추첨에서 행운의 6개 숫자 '12, 28, 30, 34, 38, 43'을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2명으로 지난주 판매액을 기준으로 한 1등 총당첨금 136억7천929만6천200원을 나눠 갖는다고 설명했다.
행운의 숫자 6개 중 5개를 맞히고 보너스 숫자 '9'를 찍은 2등은 31명으로 각각 7천354만4천604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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