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펜싱 女 플뢰레 사상 첫 단체 은메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대 오하나·임승민

대구대의 오하나와 임승민이 한국 펜싱 여자 플뢰레 사상 최초로 세계주니어선수권에서 단체전 은메달의 쾌거를 일궈냈다.

오하나-임승민-두화정(한체대)으로 짜여진 한국은 31일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열린 2005세계주니어펜싱선수권대회 마지막날 여자 플뢰레 단체전 결승에서 러시아에 14대24로 패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16강에서 이스라엘을 45대32로 가볍게 물리친 한국은 8강에서 세계 최강의 전력을 자랑하는 우승후보 이탈리아를 37대33으로 꺾어 파란을 일으켰다.

한국은 또 4강에서 헝가리를 45대38로 제압하고 대망의 결승에 진출, 우승을 노렸으나 장신 러시아의 벽을 넘지 못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