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순직 남편따라 '경찰의 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故김상래 경사 부인 특채

지난해 11월 대구 연쇄모자방화 사건의 범인 검거 과정에서 순직한 고(故) 김상래 경사(당시 36세)의 미망인 김명덕(35)씨가 경찰이 된다.

경찰 관계자는 "김씨는 오는 7일 서울경찰청에서 경찰특별채용시험 최종면접을 앞두고 있으며 면접후 18일 입교해 6개월 교육을 마치는 오는 10월쯤 순경으로 정식 임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용우기자 ywpae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