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순직 남편따라 '경찰의 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故김상래 경사 부인 특채

지난해 11월 대구 연쇄모자방화 사건의 범인 검거 과정에서 순직한 고(故) 김상래 경사(당시 36세)의 미망인 김명덕(35)씨가 경찰이 된다.

경찰 관계자는 "김씨는 오는 7일 서울경찰청에서 경찰특별채용시험 최종면접을 앞두고 있으며 면접후 18일 입교해 6개월 교육을 마치는 오는 10월쯤 순경으로 정식 임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용우기자 ywpae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