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통령에 직언하는 文心 가져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 전여옥 대변인

한나라당 전여옥(田麗玉) 대변인은 2일 문희상 의원의 열린우리당 의장 당선에 대해 "여당 대표로서 대통령에게 직언하고, 잘못된 방향은 바로 잡을 수 있는 독자적인 문심(文心)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구두논평했다.

전 대변인은 또 "여야 화합을 위해 일하겠다고 한 만큼 잘된 일" 이라고 긍정평가한뒤 "가장 중요한 것은 여야 화합형이나 관리형 당 의장이 되는 것이 아니라, 이 나라가 어떻게 가고 위기가 어느 정도인지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는 의장이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