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교조 일본 역사왜곡 기자회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교조 등 30여 개 시민단체는 6일 일본 후소샤판 역사왜곡교과서가 검증을 통과한 데 대해 공동으로 규탄성명을 내고 채택저지 운동에 적극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전교조 대구지부는 오는 19일 국회 기자회견실과 일본 문부과학성 기자회견실에서 열릴 한일역사공통교재 발간 기념 양국 공동기자회견 자리를 통해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한 항의와 왜곡역사교과서 채택 저지를 위한 호소를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한윤조기자 cgdrea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